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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프에서 그래프로: 에이전트 시스템을 위한 오케스트레이션 엔지니어링

시리즈의 마지막 코스이며, 루프 하나 위에 놓이는 엔지니어링 계층을 다룹니다. 코스7에서 손으로 쓴 하네스는 루프 하나입니다. 공식 표현을 빌리면 에이전트란 "are typically just LLMs using tools based on environmental feedback in a loop"입니다. 그런데 과제가 어느 크기를 넘어서면 루프 하나로는 모자라집니다. 처리할 대상이 컨텍스트 윈도 하나보다 커지거나, 같은 단계를 수십 개 항목에 되풀이해야 하거나, 대화 하나가 조율할 수 있는 것보다 더 많은 에이전트가 필요해집니다. 이 코스는 제어 흐름을 모델에게서 코드로 되찾아 오는 법을 가르칩니다. 먼저 워크플로(미리 정해진 코드 경로로 LLM과 도구를 엮는 것)와 에이전트(모델이 스스로 자기 과정을 이끄는 것) 사이에 아키텍처의 선을 긋고, '누가 계획을 쥐고 있는가'를 그 축으로 삼습니다. 그다음 프로덕션에서 검증된 워크플로 패턴을 하나씩 코드로 옮깁니다. 체이닝과 라우팅, 병렬화(섹셔닝과 투표), 오케스트레이터-워커, 평가자-최적화자 회로입니다. 그리고 실제 프로덕션 시스템의 장부를 정직하게 마주합니다. 90.2%라는 향상(그들의 내부 리서치 평가에서 Opus 4 리드와 Sonnet 4 서브에이전트 구성으로, 넓이 우선 쿼리에서 가장 강했습니다)과 15배 토큰 비용은 한 동전의 양면이며, 동기 실행의 병목과 조율 복잡도의 폭발과 위임 프롬프트의 네 요소는 모두 그들이 빠진 구덩이입니다. 끝으로 패턴을 엮습니다. 이 코스는 그 조합을 '그래프'라고 부르는데, 그것은 공식 어휘가 아니라 우리가 그린 그림입니다. 그리고 실습으로 코스7의 단일 루프 하네스를 결정론적 오케스트레이션 스크립트로 끌어올립니다. 라우팅, 팬아웃, 병합, 리뷰 회로입니다. 루프는 여전히 같은 루프이고, 계획만 코드로 옮겨 갔을 뿐입니다. 이 시리즈의 앞 열한 개 코스를 마친 독자를 위한 코스입니다. 이 코스는 어떤 서드파티 오케스트레이션 프레임워크도 가르치지 않고(LangGraph 같은 것은 언급하지 않습니다), 멀티 에이전트의 분업과 소통을 다시 가르치지 않으며(코스6), 워크플로 개념과 도식도 다시 가르치지 않습니다(코스2). 이 코스가 가진 것은 제어 흐름이 어떻게 읽고 돌리고 다시 돌릴 수 있는 코드 한 조각이 되는가입니다.

코스 구성

  1. 하나의 루프로는 부족할 때
  2. 이어 붙이고, 갈라 보내기: 체이닝과 라우팅
  3. 병렬화: 섹셔닝과 투표
  4. 오케스트레이터-워커: 분해 자체를 동적으로 만들기
  5. 리뷰 회로, 그리고 패턴을 그래프로 조합하기
  6. 실습: 하네스를 작은 그래프로 끌어올리기

학습 목표

이 코스를 마치면 다음을 할 수 있습니다:

  • 워크플로와 에이전트의 아키텍처적 구분을 말하기(미리 정해진 코드 경로 대 모델이 스스로 이끄는 과정), 누가 계획을 쥐고 있는지를 물어 시스템을 결정성 스펙트럼 위에 놓기, 그리고 '루프 하나로는 모자라다'의 진짜 트리거와 오케스트레이션을 받을 자격이 없는 경우를 함께 알아보기
  • 체이닝과 라우팅을 코드로 쓰기: 단계마다 온전한 하네스 루프 하나, 단계 사이에 두는 프로그램적 관문, 전용 프롬프트로 보내는 분류 — 그리고 그것이 무엇을 사 주고 무엇을 치르게 하는지 알기
  • 병렬화의 두 변형(섹셔닝과 투표)을 구현하고 결과를 코드로 모으기, 팬아웃이 주는 것(속도, 독립적인 시각, 병렬 컨텍스트 용량)과 치르는 것(결과가 오케스트레이터로 돌아온다, 실제 제품은 모두 동시 실행에 상한을 둔다)을 설명하기, 그리고 페이로드가 아니라 참조를 건네 병합 비용을 다스리기
  • 오케스트레이터-워커를 구현하고 병렬화와의 핵심 차이를 말하기(하위 과제가 미리 정해져 있지 않고 오케스트레이터가 입력을 보고 정한다), 위임 프롬프트에 네 요소(목표, 출력 형식, 도구 지침, 과제 경계)를 갖추기, 과제 복잡도에 따라 예산을 매기기, 그리고 동기 실행의 병목과 비동기로 갈 때 치를 세 가지 대가를 마주하기
  • 평가자-최적화자 회로를 구현하기(검사하고, 고치고, 다시 검사한다 — 통과하거나 더 나아지지 않을 때까지), 그리고 그것을 지을 값어치가 있는지 알려 주는 두 신호를 함께 익히기. 다섯 패턴을 엮어 이 코스가 '그래프'라 부르는 것을 만들되, 그것이 이 코스가 스스로 세운 엔지니어링 은유임을 알고, 워크플로 스크립트가 루프와 분기와 중간 결과를 직접 쥔다는 1차 진술에 닻을 내리기
  • 실습으로 코스7의 단일 루프 하네스를 결정론적 오케스트레이션 스크립트로 끌어올리기 — 라우팅 → 워커 셋으로 팬아웃 → 병합 → 리뷰 회로 → 리포트 — 상태는 스크립트 변수에 두고 단계마다 기록을 남기며, 그것을 레슨 3·4·5와 코스 7·9·10·11이 한 약속에 한 줄씩 견주어 맞춰 보기

사전 지식

  • 이 시리즈의 앞 열한 개 코스를 마쳤거나 그에 준하는 지식이 있다
  • stop_reason이 이끄는 하네스 루프를 직접 손으로 쓸 수 있다(코스7. 이 코스가 말하는 '그래프'의 모든 노드가 그것 하나씩입니다)
  • 멀티 에이전트 분업 원칙과 위임 프롬프트(코스6), 평가 기반 검증(코스10), 관측 가능성(코스11)을 안다
  • 기본적인 JavaScript / Node.js 코드를 읽고 쓸 수 있다(레슨6에서는 함께 써 나갑니다)

예상 학습 시간

각 레슨의 실습 연습을 포함해 약 3~4시간.